WALL-E

March 7th, 2009

wall_e

WALL-E… 뒤늦게 보았다. 역시 22인치 모니터 + DVD로 보니 좋더라 ㅋㅋ

오랜만에 영화 보며 눈물 찔끔 ㅠㅠ

Windows 7 Beta

March 1st, 2009

win-7

새로 산 쿼드코어 컴퓨터에 Windows 7 Beta를 설치했다.

뭐지? 이 덕후 같은 느낌은?

XP를 쓰다 Vista를 건너뛰고 7을 쓰니 신세계에 온 느낌 ㅋㅋ

방학에는

February 22nd, 2009

방학에는 절대 공부 안 해.

학기 중에 열심히 공부하면 머리가 영리해져서 전공서 내용이 쉽게 이해되는데,

방학 시작하고 한두 달 놀다보면 완전히 바보가 되어버린다.

지금 딱 그런 상태

진짜 바보

멍청이

패배자

루저

!

재밌는 생각도 안 떠오르고

책도 안 잡히고

심란하고

멍하고

(이것이 싸이 다이어리 스타일)

두 달 전에 산 복권

February 21st, 2009

두 달 전에 산 복권이 있었다.

내가 산 게 당첨인지 꽝인지 알 방법이 없어 마냥 기다리고만 있었는데 방금 결과가 나왔다.

작년에

February 20th, 2009

갑자기 생각난 것이 있다.

작년에 학교에서 천 원짜리 김밥을 많이 사 먹었는데, 분명히 천 원 김밥은 아무 추가재료 없는 김밥임에도 가끔 참치가 들어 있는 날이 있었다.

그냥 그렇다고…

크면서 멍청해지는 것

February 19th, 2009

사람은 크면서 (적어도 어느 방면으로는) 멍청해지는 것 같다.

어릴 때는 작은 뇌지만 인지의 폭이 좁아 한 가지만 생각하는 반면,
커서는 쓸데없는 것을 지나치게 고려하기 때문이다.

나에게만 일어나는 일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모두가 겪는 현상이었다.

사회라는 기계를 이루는 하나의 평범한 부품이 되어가는 과정이다.

기—실 사이클

February 19th, 2009

기—실 사이클:

기운이 겪는,
‘기대 — 실망’이 무한 반복되는 저주받은 사이클

“… 기대 — 실망 — 기대 — 실망 — 기대 — 실망 …”

오늘은 실망의 날이었다.

Freight Sans Black

February 19th, 2009

스타벅스 로고에 나오는 글꼴이 필요했다. 그게 ‘Freight Sans Black’이란 걸 알았다. Freight Sans 글꼴 팩이 약 200유로라는 것도 알았다. 다른 방법으로 구해보려고 했다. 웹하드 몇 개를 찾아봤는데 역시 없었다. 글꼴 파일 이름을 알아내어 검색해도 소용이 없었다. ed2k를 뒤져도 나오지 않았다.

결국은 torrent로 구했다. 굿 ㅋㅋ

앞으로 일 년간 살 곳

February 18th, 2009

sadang-1

2009년에 이 지도의 딱 가운데에 살게 되었다.

굿

동아리

February 16th, 2009

동아리 엠티를 다녀왔다.

원래는 겨울관측회이지만 출발하는 날 비가 와서 망원경을 안 가져갔기 때문에 그냥 엠티가 되었다.

가요제와 촌극에서 열심히 뛴 결과 여름관측회에 이은 또 한 번의 MVP 수상 ㅎㅎ

재미있는 경험이었다.

하나 속상한 것도 있었지만 대단한 건 아니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