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침에 머리도 못감고 나오고 카운터에 대충 앉아있는 정신없는 나.
(처음 볼때는 뭐이리 폐인같이 나왔나 했지만 보면 볼수록 내가 귀엽다. -_-!)
고리 걸기(클릭하면 복사됨): http://ataiger.byus.net/tt/trackback/3
  1. 더블XQ 2005/11/19 12:42 수정 댓글

    옆에 널부러져있는 포카칩 봉지들이 폐인임을 말해준다

    • ataiger 2005/11/19 01:54 수정

      오해다...-_- / 그거 보드게임까페에서 팔던 과자야.

  2. Liberty 2005/11/19 12:44 수정 댓글

    야 임마. 진짜 폐인인데

  3. eligarfeht 2005/11/19 13:44 수정 댓글

    "보면 볼수록 내가 귀엽다"? 문제발언 수정해라 수정해라

  4. TYPHOON 2005/11/21 23:18 수정 댓글

    이미 폐인의 경지는 넘어선지 오래야...사복부터 시작해서...

    • ataiger 2005/11/22 18:40 수정

      원래 교복 안 입어 가끔 입지

  5. Kissmyazzz 2005/11/28 01:20 수정 댓글

    컥 보면볼수록 귀여운 기운아 정신차려야지?!!!

    • ataiger 2005/11/28 07:41 수정

      어이구 이름 쓴거 보면 딱 누구신지 알겠네.. ㅋㅋㅋ

  6. Kissmyazzz 2005/11/30 00:25 수정 댓글

    아이쿠 들켰네. . . .ㅡㅡㅋㅋㅋ
    귀엽다니 너가 정신이 나간게 틀림없구나. . . . . .
    변했어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ㅋㅋㅋ

    • ataiger 2005/11/30 07:35 수정

      너는 나 보면 항상 하는말이
      너 더 정신이 나갔구나, 그리고 너 변했구나.
      -_-;
      제발 자제염

  7. eligarfeht 2005/12/11 23:26 수정 댓글

    이거아직도 왜 수정 안했냐고
    어디가 귀여운 기운? 응? 응? 응? 응? 응?
    저것보다 유글레나의 모공이 더 낫겠다?

    • ataiger 2005/12/12 13:40 수정

      STHU ㅇㅋ?
      내가 보기에 귀여운거면 확실히 귀여운거다!

  8. Kissmyazzz 2006/01/31 13:06 수정 댓글

    헉...ㅡㅡ 형이 이 사진보고
    '학교 축제 때 이러고 있는거야? ㅋㅋ 졸라 귀엽다.' 래.

    • ataiger 2006/01/31 18:49 수정

      너희 형이 진정한 귀여움을 잘 아시는구나!

  9. 동글 2006/06/09 15:40 수정 댓글

    그런 것보다는 저 노트북 화면에 어떤 삼국지 비스무리한 것이 있었는지가 문제지. 안 그래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