학교 가을축제 보드까페에서...
2005/11/19 00:17
아침에 머리도 못감고 나오고 카운터에 대충 앉아있는 정신없는 나.
(처음 볼때는 뭐이리 폐인같이 나왔나 했지만 보면 볼수록 내가 귀엽다. -_-!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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옆에 널부러져있는 포카칩 봉지들이 폐인임을 말해준다
오해다...-_- / 그거 보드게임까페에서 팔던 과자야.
야 임마. 진짜 폐인인데
"보면 볼수록 내가 귀엽다"? 문제발언 수정해라 수정해라
이미 폐인의 경지는 넘어선지 오래야...사복부터 시작해서...
원래 교복 안 입어 가끔 입지
컥 보면볼수록 귀여운 기운아 정신차려야지?!!!
어이구 이름 쓴거 보면 딱 누구신지 알겠네.. ㅋㅋㅋ
아이쿠 들켰네. . . .ㅡㅡㅋㅋㅋ
귀엽다니 너가 정신이 나간게 틀림없구나. . . . . .
변했어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.ㅋㅋㅋ
너는 나 보면 항상 하는말이
너 더 정신이 나갔구나, 그리고 너 변했구나.
-_-;
제발 자제염
이거아직도 왜 수정 안했냐고
어디가 귀여운 기운? 응? 응? 응? 응? 응?
저것보다 유글레나의 모공이 더 낫겠다?
STHU ㅇㅋ?
내가 보기에 귀여운거면 확실히 귀여운거다!
헉...ㅡㅡ 형이 이 사진보고
'학교 축제 때 이러고 있는거야? ㅋㅋ 졸라 귀엽다.' 래.
너희 형이 진정한 귀여움을 잘 아시는구나!
그런 것보다는 저 노트북 화면에 어떤 삼국지 비스무리한 것이 있었는지가 문제지. 안 그래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