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를 싫어하는 이유
2006/09/30 00:40얼마전에 같은 AA의 누군가가 나에게
"애들이 너를 싫어하는 이유를 알아?"
(물론 이건 내가 이해한 그 문장의 의미이지만)
이런 말을 했다.
글쎄? 잘 모르겠다. 알려줬었다면 좋았을 텐데, 좀 화가 나서 교실에서 나와버렸다(실험 수업이었고 수업도 거의 끝났으니).
물론 본인은 이 일을 까먹고 있는 것 같지만. 내가 이런 걸로는 별로 화를 내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을까? 열심히 내가 그에게 화나 있다는 것을 보여주려 했는데 별로 효과가 없는 것 같다.
어쨌든 지금은 별로 화나 있지 않지만. 그 사람이 내 성격을 좀 더 잘 이해해 주고 자기가 내게 던진 질문의 대답을 제시해 주었으면 하는 마음이다.
"애들이 너를 싫어하는 이유를 알아?"
(물론 이건 내가 이해한 그 문장의 의미이지만)
이런 말을 했다.
글쎄? 잘 모르겠다. 알려줬었다면 좋았을 텐데, 좀 화가 나서 교실에서 나와버렸다(실험 수업이었고 수업도 거의 끝났으니).
물론 본인은 이 일을 까먹고 있는 것 같지만. 내가 이런 걸로는 별로 화를 내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을까? 열심히 내가 그에게 화나 있다는 것을 보여주려 했는데 별로 효과가 없는 것 같다.
어쨌든 지금은 별로 화나 있지 않지만. 그 사람이 내 성격을 좀 더 잘 이해해 주고 자기가 내게 던진 질문의 대답을 제시해 주었으면 하는 마음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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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;; 오늘 블로그 들어와봤는데;;
생각해보니 그땐 정말 미안//
내가 말을 좀 막해서...실제로 그렇다는 뜻이 아니었어;;
뭐;; 추석 끝나면 정식으로 사과해줄게 ㅋ
즐거운 추석 보내고-
미안해//
너 이 글 못 볼거라고 생각하고 쓴 건데...
별로 상관은 없어.
그냥 내 기분이 조금 나빴다는 거...
생각해 보니까 이렇게 글 쓴 내가 진짜 소심해 보이네. 소심한 거 맞지만서도.
음... 거의 못볼글을
어쩌다가;; 정말 어쩌다가 보게 되었네;;
어쨌건 즐거운 추석 보내라 ㅋ
세상엔 나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고 좋아하는 사람도 있는거지 ㅡㅡㅎㅎ
별로 감응 없는 사람도 있는거고 ㅋㅋ
전부다 하고 친하게 지낼 수는 없는거야 ㅡㅡㅎ
흠흠 안친하면 저런말 하는건가?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