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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주에 조니 뎁이 나오는 바로 그 영화, 스위니 토드를 봤다.

잘 알려진 것처럼 뮤지컬의 형식을 차용한 영화라 영화 중간 중간에 등장 인물들이 노래를 부른다. 전체적인 영화의 색은 팀 버튼 색. 스위니 토드의 느낌은 조니 뎁이다. ㅡㅡ

나는 영화가 너무 잔인해서 괴로웠고 배우들이 노래 부를 때 잠이 왔지만 취향의 문제라고 생각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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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8/01/29 21:31 edit rply

    댓글은 없습니다.

  2. 2008/01/29 21:31 edit rply

    댓글은 하나가 달렸습니다.

    • ataiger 2008/01/29 23:23 edit

      이제 댓글은 2개가 달렸네...^^ 둉아... ^^;;;;;;

  3. 태풍 2008/01/30 10:45 edit rply

    저에비해 매우 간소한 리뷰군요 아하하

  4. Liberty 2008/01/31 00:28 edit rply

    이거재미있어? 친구들이랑보려니까 잔인하다느니 해서 딴거보자던데

    • 태풍 2008/01/31 09:32 edit

      괜찮게 봤스미다

    • ataiger 2008/01/31 14:01 edit

      잔인함을 즐겨야 함.

  5. 2008/02/02 23:45 edit rply

    태클은 일관성있게 하시오

    첫번째 리플에도 "이제 댓글은 1개가 달렸네...^^ 둉아... ^^;;;;;;" 라고 달으시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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