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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Prison Break S02E16이 올라와서 받는중이다.

난 원래 DCinside엔 잘 안가는데 PB 때문에 요즘은 미드갤에 종종 간다. 처음 PB를 접했을 때는 거의 1시즌이 끝나갈 때였기 때문에 기다림 없이 계속해서 볼 수 있었지만 이제는 PB가 나오는 1주일 간격으로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너무 힘들다. PB 이후로 본 미국 드라마는 Dexter와 Heroes가 있는데 덱스터는 1시즌이 끝나서 깔끔하지만 히어로즈도 아직 1시즌 진행중이라 PB와 같이 다음 내용을 궁금해 하며 기다리게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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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한국 드라마는 본 적이 없다. 아주 오래전에 했던 임꺽정이나 왕건 같은 사극을 제외하고는. 미국 드라마는 한국 드라마와 성격이 달라도 너무 다르다. 한국 드라마는 배우가 강조되고 이야기의 진행이 밋밋하지만 미국 드라마는 박진감 넘치고 영화를 보는 기분이다. 또 영어도 조금 느는 것 같다.

지금 torrent로 PB를 받고 있는데 Torrentspy의 댓글을 보니 사람 여럿 죽는다는 것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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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ataiger 2007/02/07 16:57 edit rply

    결국 죽은 등장인물은 딱 한 명... 그것도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인물 중 하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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