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
2007/12/07 20:52난 가끔 누가 "안녕"하면 아무 말도 안 하고 쓱 지나가버린다.
내가 나쁜 놈이라 인사를 먹은 거라기보단 그냥 "안녕"이란 말이 잘 안 나온다.
가끔은 당황해서 그러기도 하고 어찌하다 보니 대답하기 이상한 타이밍이란 생각이 들기도 해서 그러는데 참 바보 같다.
내가 나쁜 놈이라 인사를 먹은 거라기보단 그냥 "안녕"이란 말이 잘 안 나온다.
가끔은 당황해서 그러기도 하고 어찌하다 보니 대답하기 이상한 타이밍이란 생각이 들기도 해서 그러는데 참 바보 같다.
나쁜
부담감을 없앨 필요가 있음 -_-ㅋㅋㅋㅋㅋ
아 나도 전에는 좀 그랬는데 애써서 하려고 노력하다 보면 되더라고 ㅋㅋㅋㅋㅋㅋ
그런데 난 고칠 필요를 못 느낌.
뭐 그런걸 싫어한다면 싫어하라지.
그래서 좋을게 없을텐데 ㅎㅎ 뭐 아님 말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