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스 사이공

2006/08/08 14:32

나는 본래 뮤지컬과는 아무런 관계도 없는 사람이지만 어쩌다가 그냥 <미스 사이공>을 보게 되었다. 매스컴도 이 뮤지컬에 대해 많이 떠들길래 볼 만할 것이라고 생각했다.

물론 좋은 뮤지컬이다. 배우들도 훌륭하고 그다지 넓지 않은 무대가 몇 초만에 수많은 공간으로 변화하는 것을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. 뮤지컬을 마지막으로 본 것이 기억도 나지 않는 나지만 즐길 수 있었다.
고리 걸기(클릭하면 복사됨): http://ataiger.byus.net/tt/trackback/220
  1. 더블XQ 2006/08/09 06:25 수정 댓글

    마지막으로 본 뮤지컬은 '점프!'였는데
    음 미스 사이공 전체적으로 나비 부인이랑 비슷한 내용이라(…)

    • ㅋㅋㅋㅋ 2006/10/29 13:38 수정

      더블 님의 잡다한 두뇌...라고 말하고 싶은 이맘..

  2. kissmyazzz 2006/08/11 14:17 수정 댓글

    와우 xq군의 박식한 두뇌에 한번 놀라고 조기운의 성의없는 평에 또한번 놀라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