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1월 15일 간지나는 스티브 잡스 횽이 Macworld에서 친히 공개해주신 MacBook Air.

요즘은 스펙 딸린다고 까는 게 유행인가 보다.

그래도 그런게 MacBook Air의 컨셉인데.

MP3를 두고 누군가가 Apple은 국내 사용자의 취향을 제대로 고려하지 못하지만 단지 유행이기 때문에 우리나라 사정에 맞는 많은 중소기업들을 제치고 많은 iPod을 팔 수 있었다고 말하는 걸 들은 적이 있다. 미친놈 같으니라고.

뭐 아무튼 주저리 주저리 이야기 하긴 싫고, 한국에서도 MacBook Air는 충분히 많은 수요가 있고 잘 팔릴 것이라는 게 내 예상.

잡스 횽이 뭐 하나 꺼내들었다고 달려들어서는 MacBook Air에 대해 천편일률적인 이야기, 패턴으로 까는 건 참 보기 민망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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